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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최초 여군 상륙함 함장 탄생…안미영 중령 성인봉 함장에
등록날짜 [ 2020년07월24일 11시30분 ]
 - 국방개혁 2.0 연계 2022년까지 해군 간부 정원의 9%까지 여군 인력 확대 예정
 

해군은 7월 24일 경남 진해 해난구조대 체육관에서 최초 여군 상륙함 함장 안미영 중령(진)의 성인봉함장 이ㆍ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제17대 성인봉함장으로 취임한 안미영 중령(진)이 함장의자에 앉아 필승의 의지를 다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군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군 최초의 여군 상륙함 함장이 탄생했다. 해군은 24일 안미영 중령(진) (40세, 학사사관 98기)은 이날 10시 30분 해난구조대 체육관에서 함장 이ㆍ취임식에서 17대 성인봉함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지난 6월 전반기 장교보직심사위원회에서 안 중령(진)을 상륙함 함장으로 선발했다. 이는 2001년 여군 장교가 함정에 배치된 이후 처음으로 중령급 직위의 함장으로 보직 명령을 받은 것이다. 이후 안 중령(진)은 함장 임무 수행을 위해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함장 보직 전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날 안 중령(진)은 취임사를 통해 “함장에 부여된 막중한 임무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함장으로서 솔선수범하며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승조원들의 역량을 극대화시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는 최고의 상륙함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최초로 여군 함장이 지휘하게 된 성인봉함(LST, 2,600톤급)은 해군 5성분전단 소속 상륙함으로 상륙작전시 해상으로부터 목표지역으로 상륙전력을 수송하고, 해외파병, 인도적 지원, 재난구조지원 등 국가 대외정책 지원 임무를 수행한다. 길이는 112m, 항속거리는 약 12,000㎞, 승조원은 120여 명이며, 40mm와 20mm 함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륙병력과 전차, 헬기 등을 탑재할 수 있다.

상륙작전 중인 성인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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