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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중기청, 메르스 뚫고 전통시장·상점가 살리기
등록날짜 [ 2015년06월17일 15시26분 ]
 
 

유관 전북중소기업단체협의회(10개 기관)와 공동 손세정제 제작,

도내 전통시장 65개소상점가 11개소 대상 7,100여개 배포 추진




[더 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전북지방중기청(청장 정원탁)은 메르스에 대한 불안심리 확산에 따른 소비위축과 전통시장상점가 상인들의 깊어가는 경영침체와 관련, 메르스 예방을 강화하고, 전통시장상점가 이용촉진을 위하여 메르스로부터 소상공인 살리기 운동이란 구호 아래 손세정제를 제작배포하는 등의 캠페인을 펼치는 선제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1단계, 2단계 단계별 전략으로 추진하며, 1단계에서는 우선 메르스 예방을 위한 손세정제를 제작배포하며, 향후 메르스가 진정 국면으로 진입하는 즉시 2단계로 전통시장 장보기, 장바구니 나눔 등 본격 현장 캠페인 활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에 따라 손세정제 배포는 도내 76개 시장상점가(전통시장 65개소, 상점가 11개소)7,10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전북지방중기청과 전북중소기업단체협의회 직원들이 도내 시군별(14) 시장상인연합회장을 직접 방문하여 손세정제를 전달하고, 연합회장들이 각 시장 상인회장에게 전달하면 상인회장들은 시장 개별 상인들에게 배포하게 된다.

 

 

전북지방중기청 정원탁 청장은 침체분위기에 있는 전통시장상점가를 위하여 우리청은 선제적으로 조기에 대응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또한, “메르스로 인해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고 있지만, 꼭 필요한 행사들마저 취소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전북지방중기청은 사전예방을 철저히하고, 행사들을 강행하고 있다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하루빨리 소상공인들이 다시 모두 활력 넘치는 일상이 되기를 전북지방중기청과 전북중소기업단체협의가 함께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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