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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현지 주민이 참여하는 도쿄 올림픽과 방사능 위험 국제세미나 개최
등록날짜 [ 2019년11월24일 14시54분 ]
 
 

후쿠시마 원전 사고 모습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대표의원 우원식, 연구책임의원 김성환, 김해영이 함께 하는 “탈핵에너지전환국회의원모임”은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반핵의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와 함께 28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도쿄 올림픽과 방사능 위험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측에 따르면 아베 정부는 방사선 피폭 위험이 사라지지 않은 후쿠시마현에서 올림픽 일부 경기를 개최하고, 성화 봉송을 하고, 후쿠시마산 식자재를 선수촌에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에 후쿠시마 부흥을 위해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는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서다.

이번 세미나에는 노벨평화상을 2회나 수상한 국제적 전문가인 호주 멜번대 틸만 러프 교수와 일본 후쿠시마 현지 주민과 주영수 한림대 의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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