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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와 경제의 핵심은 한·미동맹과 한·미·일 공조”…'흥남철수'와 文대통령
등록날짜 [ 2019년11월11일 01시26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미국을 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9일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의 핵심은 한·미동맹과 한·미·일 공조”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샌프란시스코 페어몬드호텔에서 지상사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에 앞서 문 의장은 샌프란시스코 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문 의장은 존 스티븐스와 도날드 레이드 두 참전용사를 만나 "여러분의 희생이 없었다면 대한민국 오늘의 번영이 없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기념비 인근 바닥에 설치된 기념 석판에서 '흥남철수 작전'을 이끌었던 레너드 라루 메러디스 빅토리아호 선장의 이름을 찾은 뒤 "이분이 없었으면 오늘의 문재인 대통령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 부모는 1950년 12월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흥남 부두에서 거제도로 피난했다. 라루 선장은 2001년 타계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무성 의원, 진선미 의원, 박용진 의원, 최광필 정책수석 비서관,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권순민 부대변인 등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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