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08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연예 > 영화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랑의 다양한 모양을 향기롭게 다룬 영화 '윤희에게'
등록날짜 [ 2019년11월05일 21시36분 ]
 오는 14일 개봉 앞두고 오늘 언론시사회 가져
 

▲5일 롯데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윤희에게' 기자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임대형 감독이 연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윤희에게(감독 임대형)’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뒤 이어 임대형 감독을 비롯해서 주요 배역을 맡은 김희애와 김소혜, 그리고 성유빈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영화 연출에 대해서 임 감독은 "버디 무비이기도 하고 멜로 드라마이기도 하고 성장 드라마이기도 하다"면서 영화가 주는 사랑의 표현 만큼이나 영화 또한 장르를 구분하기 힘들수도 있음을 시사 했다(사진=하성인기자)

영화 ‘윤희에게’는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은 윤희(김희애)가 첫사랑의 비밀스러운 기억을 찾아 설원이 펼쳐진 여행지로 떠나는 감성 멜로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임대형 감독은 영화를 연출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 영화"라면서 "사랑을 보는 시각이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더는 과거를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는 주인공을 통해 관객은 ‘희망’을 경험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감독은 “버디 무비이기도 하고 멜로 드라마이기도 하고 성장 드라마이기도 하다. 각각의 단락마다 다양한 (영화적인)장르가 녹아 있어 영화를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영화는 보통의 사랑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김희애는 “하나의 작은 소재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떤 분은 이 영화를 멜로 영화로 표현하시더라”며, “나는 ‘윤희에게’를 한 여자가 잊고 지냈던 추억을 찾아 딸과 함께 길을 떠나는 잔잔한 다큐멘터리로 받아들였다. 무공해 같은 신선함이 있는 작품”이라고 했다.

사랑의 다양한 모양을 향기롭게 연출한 영화 ‘윤희에게’는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하성인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포토] 김희애, 영화 '윤희에게'로 돌아 온 감성 멜로 (2019-11-05 21:50:01)
바나나송을 부르며 귀여운 말썽쟁이 '미니언즈' 서울에 나타났다....! (2019-10-21 20:49:45)

운세, 12월 8일 [음력 11월 12일] ...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2월 8...
엘소드, 챔피언스 리그 한국팀...
목포시, 1천만 관광객 유치를 ...
토요일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
운세, 12월 7일 [음력 11월 11일] ...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가디...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