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군 F-35A 프리덤 파이터 17호, 18...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9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산업경제 > 생활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소기업 레드건축디자인, 사람 중심 사회적기업 정신 실천
등록날짜 [ 2019년10월26일 18시05분 ]
 - 올겨울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온기누리소’, 현대적인 디자인 감성 접목
 

(주) 레드건축디자인, “그늘나누리”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정부는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중소기업 강소기업으로 육성 정책에 발 벗고 나서 앞으로 사회적기업의 영역이 넓어질 전망이다.

이 같은 정부 정책에 앞서 작지만, 사회적 강소기업으로 사람 중심 사회적인 기업 경제활동을 하는 ㈜ 레드건축디자인(대표 서병희 이하 레드건축)은 경제적 가치만을 추구해 온 전통적 기업과는 달리, 사람 중심 사회적 가치를 우위에 두고 친환경 인간 중심 디자인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을 노동시장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며, 공공서비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윤리적 경영문화를 통해 사회와 호흡한다.

레드건축은 이 같은 사람 중심 경제활동은 지난해 여름은 평균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로 시민이 힘들어할 때 무더위 그늘 쉼터를 개발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정신을 발휘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이 건널목 신호대기 시 따가운 햇빛과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된 무더위 그늘막 “그늘나누리”가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 레드건축디자인(대표 서병희)이 개발한 "나누리 의자"


이와 함게 ‘나누리 의자’를 친환경 사람 중심으로 디자인을 접목해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이 의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 제품을 내놓아 사회적기업 정신을 실천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나누리 의자’는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 접이식으로 디자인 개발됐으며 튼튼한 스테인리스로 제작해 녹 발생을 최소화해 주변 환경과도 잘 어울린다.

또한, 레드건축은 여름에 그늘나누리가 있다면 올겨울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온기누리소’를 현대적인 디자인 감성을 접목해 이미 개발을 마치고 올겨울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 성동구청은 올 무더위에 그늘나누리 총 116개소에서 시민들의 쉴 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이처럼 소소하지만,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라고 구민에게 약속했다.

레드건축 서병희 대표는 “우리가 진정한 창조적인 독창성을 가지고 디자인한다면 세상은 더욱 살만합니다.”라며 “저희를 떠올리시는 모든 분께 열정으로 가득 찬 모습으로 남고 싶다”라고 말했다.
함께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평범하고 무난한 사람으로 살기보다는 하나를 가지고도 남과 다르게 보고, 남과는 구별되는 생각을 하며 항상 정열과 열정적인 마음으로 처음과 끝이 같은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중심되는 사회적기업으로 잘 돋움 하는 ㈜ 건축디자인 기업이 되겠다.”라고 기업 정신을 밝혔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산 국화’ 꽃 풍성하고 병에 강한 품종 개발, 농가에 보급 (2019-10-31 11:27:49)
불법도박 규모 84조, ‘합법’보다 무려 4배…‘카지노’전자카드 사용률 제로수준 (2019-10-12 15:03:42)

날씨, 아침 쌀쌀·낮에는 선선...
일본 코로나19, 28일 확진자 485...
월요일 띠별로 보는 주간운...
오늘의 운세, 9월 28일 [음력 8...
청와대•NSC 대응 적절했나?…...
국민의힘, 정부 공격하지 마라...
국민의힘, 월북 주장하는 靑,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