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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송을 부르며 귀여운 말썽쟁이 '미니언즈' 서울에 나타났다....!
등록날짜 [ 2019년10월21일 20시49분 ]
 내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인사동 인사 센트럴 뮤지엄에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일당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내년 3월 15일까지 인사 센트럴 뮤지엄에서 열린다(사진=하준희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바나나 송을 부르며 대책없이 말썽을 비워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미니언즈' 일당이 서울에 나타났다.

21일 '슈퍼배드'를 만든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유니버설스튜디오, 비스트킹덤, 그리고 한국의 '지엔씨미디어'가 협업, 전시회를 마련하고 21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미니언즈'는 노란 몸체에 안경을 쓴 채 통통거리며 돌아다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2013년 영화 '슈퍼배드'에 등장, 인기를 모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영화가 제작될 예정인 것으로 밝혔다.

▲21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이 미니언즈 전시관에 마련된 각종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하준희기자)

영화 '미니언즈'는 미니언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핀오프 '미니언즈'가 따로 만들어질 만큼 확시리한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내년 7월 '미니언즈2'가 전 세계에서 개봉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전시는 2천810㎡ 규모의 지하 1층 전시관에서 미니언즈 탄생 과정을 보여주는 아트웍과 제작자·배우 인터뷰 영상, 실물 크기의 3D 캐릭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시 공간은 ▲ 극장과 갤러리 ▲ 악당 그루의 실험실 ▲ 걸즈룸 ▲ 미니언즈 연대기 등의 테마로 나뉜다. 곳곳에 배치된 몰입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은 방귀 총을 발사하고, 춤을 따라 추거나, 색 드로잉을 즐길 수 있다. 바나나 볼 수만 개로 채운 초대형 풀장도 있다.
 

이날 마이클 E 실버 유니버설스튜디오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관객에게 몰입형 체험을 줄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작품이 미니언즈"라면서 "아이콘 자체도 팝컬처 적인 면에서 가장 괜찮은 캐릭터"라고 평가했다.

▲미니언즈 여자친구를 위한 방 전시(사진=하준희기자)

정용석 지엔씨미디어 이사는 "요즘 인사동에 젊은이들이 많이 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면서 "젊은 친구들을 많이 끌어들이고 활력을 불어 넣을 만한 전시를 논의하다가 '미니언즈'를 유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인사동 인사 센트럴 뮤지엄(안녕인사동 지하 1층)에서 열릴 예정이며, 티켓은 일반인 1만5천 원, 청소년 1만3천 원, 어린이 1만1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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