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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마지막 회 방송 앞서 훈훈한 종영소감 전해
등록날짜 [ 2019년05월28일 17시30분 ]
 
 

[사진제공= MBC]


[더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오늘 밤 10시 대장정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가운데 주연배우들이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애정 가득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부동의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이어가며 명실상부 월화극 최강자의 위엄을 뽐내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이 오늘 밤 10시 31-3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그 동안 김동욱을 중심으로 배우들의 미친 열연과 공감과 위로, 그리고 웃음까지 전하는 유쾌, 통쾌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까지 더한 완벽한 3박자 조합을 완성했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진정한 사회 풍자 코미디 드라마로서의 저력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5주 연속 부동의 월화극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30회 방송은 광고주들의 주요지표가 되는 2049 시청률이 무려 5.1%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기 때문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마지막 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갑질 국회의원 양인태를 응징하기 위한 갑벤져스의 최후의 작전이 펼쳐졌다.

여기에 뜨거운 부성애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 구대길(오대환)과 10년 전 자신의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게 된 우도하(류덕환)가 갑벤져스에 전격 합류하면서 평범한 을들의 반란이 본격 시작되었음을 알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때문에 오늘 밤 10시 방송을 앞두고 있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마지막 회에서 조진갑을 비롯한 김경남, 박세영, 우도하 그리고 오대환, 설인아, 유수빈, 김지은까지 일심동체로 똘똘 뭉친 갑벤져스가 최후의 빌런인 국회의원 갑질과의 전쟁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현실을 반영한 공감 100% 스토리와 특유의 웃음 코드로 1회 1 사이다 작렬 법칙을 이어왔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마지막까지 유쾌, 통쾌, 짜릿한 장풍사이다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이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급상승 하고 있다.
 
이에 김동욱과 김경남, 류덕환, 그리고 박세영이 마지막 회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진정성이 느껴지는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먼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든든한 중심축으로 믿보 배우로서의 가치를 또 한번 입증한 김동욱은 “작가님, 감독님,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스태프와 배우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현실에서 진짜 ‘조장풍’을 원하는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고,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계기가 되어 여러분의 근무 환경에 배려와 존중이 더해질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전했다.
 
극 중에서 대한민국의 모든 을들을 대표하는 현실형 히어로로 활약했던 만큼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종영소감으로 마지막까지 훈훈함을 전달했다.

이어 김동욱과 인상적인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 김경남은 “정 들었던 만큼 종영이라는 말이 아쉽고 먹먹하게 다가오며 좋은 제작진, 좋은 배우분들과 만나 많이 행복했고, 그 동안 저희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다음으로 강렬한 포커페이스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류덕환은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반영한 의미 있는 작품에 참여해서 감사했고, 저희 드라마가 시청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통쾌함을 드렸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며 마무리합니다”라고 작품을 향한 애정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너무나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 박원국 대장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며 스태프들을 향한 진한 애정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주미란 역으로 연기 변신과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박세영은 “벌써 종영이라니, 지나고 보니 시간이 후루룩 지나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작품을 만나 힘들기도 했고 재미도 있었으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이었고, 좋은 사람들과의 귀한 만남도 있었던 작품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다른 때와는 달리 굉장히 의미 있었던 작업이었고, 잊지 못할 좋은 시간들로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담긴 각별한 마음을 내비쳤다.
 
제작진 측은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약 3개월에 가까운 시간 동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에 보답하는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선보이겠다.

마지막인 만큼 최강의 장풍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 끝까지 기대해 달라”고 밝혀 마지막 회를 향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처럼 김동욱, 김경남, 류덕환, 박세영의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으로 마지막 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오늘 밤 10시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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