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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전투부대 여군 장갑차 조종수 신지현 하사
등록날짜 [ 2019년02월26일 22시40분 ]
제8기계화보병사단 야외 전술기동훈련
[더코리아뉴스] 이무열 기자 =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이 전차와 장갑차를 동원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서 야외 전술기동훈련을 펼치는 중이다.

이번 훈련은 동계작전 상황에서 기계화부대의 임무수행능력을 완비한다는 훈련목표를 바탕으로 대대급 이상 전투단의 통합전투력 운용능력 및 소부대 전투기술 향상과 야외 실기동 훈련을 통한 부대 이동 및 전개 절차에 중점을 두고 실시 중이다.


(사진)전술기동중인 제8기계화보병사단 전차들

특히 이번에 훈련에 돌입한 제8보병사단 불무리여단엔 사단의 유일한 여군 전투장갑차 조종수 신지현 하사가 참가중이다
작은 체구에도 장갑차를 능숙하게 조종하는 신 하사는 아주 특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11년 보병 부사관으로 군문에 들어섰고, 2014년엔 단기 간부사관으로 재임관해 보병 장교가 되었고 또 다시 지난해 재입대해 기갑 부사관이 되었다.

신 하사는 첫 근무지였던 제5기갑여단에서 전장을 거침없이 누비는 기갑부대의 막강한 화력과 기동력에 매료되어 전역후 기갑병과 여군 모집을 보고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지휘장갑차를 조종하여 교량전차가 부설한 접이식 교량을 통과중인 신지현 하사

제8기계화보병사단 불무리여단에서 지휘장갑차 조종수 보직을 받은 신 하사는 여군 최초의 전투부대 장갑차 조종수라는 자긍심으로 꾸준히 훈련과 연습에 몰두 장갑차 조종면허를 취득했고 뛰어난 조종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터뷰를 끝내고 환하게 웃어 보이는 신지현 하사

불무리여단에서 지휘장갑차를 조종하는 신지현 하사는 여자로서 무거운 장갑차를 조종하면서 여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은 숙달되었고, 근력도 많이 향상되어 능수능란하게 다루고 있다고 자신감있게 얘기하였다

`최선을 다하여 최고가 되는 것`이 좌우명이라고 밝힌 신 하사는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여 전무후무한 육군 장갑차 조종수가 되는것이 군 생활의 목표"라고 밝힌 신 하사는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해 후배 여군에게 미래 육군의 인재로서 롤모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사진)지휘장갑차 조종수로서 사격 훈련에 참가하여 K-6 사격 훈련중인 신지현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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