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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살인사건' 용의자 남편 검거…"복막 뚫릴 정도로 자해"
등록날짜 [ 2016년08월27일 18시00분 ]
 - 병원 이송 중 "아내 흉기로 찔렀다" 자백
 



2016.02.26 이인규 인턴기자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곡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심모(40)씨를 긴급체포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심씨는 이날 오전 전남 곡성군 인근 자신의 차량에서 아내 이모(39)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 이씨는 이날 오전 7시35분쯤 전남 곡성군 겸면에 있는 한 논에서 주민의 신고로 발견됐다. 주민은 자신의 논에 차량이 들어와 있어 이를 살피다 이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심씨는 이날 오후 1시30분쯤 사건 현장 인근의 한 주택에서 목과 배 부위 등을 자해해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심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자신이 아내를 흉기로 찔렀다고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심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배의 복막이 뚫려 있는 상태로 현재 수술에 들어갔다"며 "수술과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인해 기자 son@focus.kr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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